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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관리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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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검사가 필요한 이유

임신중 산모의 건강 상태, 아기의 발육 상태 및 기형 여부를 체크하여 건강한 아기를 안전하게 분만하기 위하여 산전검사가 필요합니다.

산전검사간격

8주이내 : 2주에 1회씩, 8주-28주 : 한달에 1회씩, 28주-36주 : 2주에 1회씩, 36주-분만시까지 : 1주일간격

임신 기간별 기본 검사

산모의 체중과 혈압, 초음파검사는 진료시마다 검사

임신초기(6주-8주)

혈액 검사 + 소변 검사 + 자궁경부암 검사

검사종목 비고
Routine CBC(12종) 빈혈, 세균감염 및 염증반응,혈소판 등 일반적인 혈액검사 빈혈이 심하면 임신초기부터 철분제를 복용합니다. 빈혈이 없으면 철분제는 16~20 주부터 드시기 시작합니다.
ABO Rh type 혈액형, Rh type Rh 음성이면 28 주, 분만 후에도 파토블린 주사를 맞아야합니다. 양수검사, 유산, 질 출혈이 있을 시도 파토블린 주사를 맞습니다.
HBs Ag/Ab B형 간염 항원항체 검사 빈간염보균자 [Ag(+)] 일 경우 출생 시 아기에게 면역글로불린 접종을 합니다. 항체 [Ab(-)] 가 없는 경우 출산 후 예방접종을 하시기 바랍니다.
GOT/GPT 간기능검사 임신 중 간질환 발생으로 인한 간부전으로 산모가 위험에 빠지는 가능성 체크
HIV(AIDS) 후천성 면역결핍증후군
VDRL 매독반응검사 임산부가 매독에 걸리게 되면 16~18주 이후에는 태반을 통과하여 태아에게도 감염이 됩니다. 선천성 매독은 태아의 치아, 눈, 뼈 등에 심각한 기형을 초래합니다. 임신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합니다.
Rubella lgG/lgM 풍진 검사 임신초기에 이환되어 태아에게 종종 전신감염을 일으켜 많은 선천성 이상을 초래
Urinalysis 소변검사 단백뇨, 당뇨 기타 염증소견등의 여러 질병을 조기 진단해 치료하기 위함
Thin-prep 액상세포진검사 자궁경부암과 암전단계의 이형성증을 진단
임신 10주-14주

태아 목덜미 투명대 측정 : 태아경부의 피부 부종을 확인하여 초기에 다운증후군등 염색체 이상에 대한 위험성 평가사

1차 통합검사 (초기 기형아 혈액검사) : PAPP-A
임신 15주-22주
2차 통합검사 (쿼드검사-Quad test)
임신 14~22주에 혈액검사로 시행하며 임신 16~18주에 시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태아의 다운 증후군, 에드워드 증후군, 신경관 결손증등을 선별하는 검사입니다. 이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되었을 경우 정밀검사(양수천자 등)를 통하여 실제 이상유무를 판정하게 되며 이 검사자체가 기형의 진단은 아닙니다. 또한 이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다 하더라도 100% 태아에게 위 기형이 없다는 것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고 기타 다른 기형(선천성 심장질환, 언청이 등)에 대하여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산모에게 염색체 검사를 시행할 수도 없고 현대의학으로는 아직 다른 기형검사가 개발되지 않은 상황에서 간단한 혈액검사로 흔한 기형에 대한 고위험군을 선별해 낸다는 것이 이 검사의 의미입니다.
임신 20주-24주
정밀초음파
태아의 외형적 기형, 각종 장기의 이상 유무를 고해상도 초음파를 통해 정밀하게 파악
임신 24주-28주
임신성 당뇨검사(50gOGTT)
전 임산부의 2% 내지 3% 에서 발생하는 병으로 선천성 기형 및 거대아로 인한 난산, 저혈당, 심한 경우 태아 사망을 초래 할 수 있음. 검사는 포도당 50g을 복용 1시간후 혈액으로 검사 하여 140mg/dl 이상시 정밀검사를 시행함. 정밀검사는 공복시, 포도당 100g 용액을 복용후 1시간, 2시간, 3시간 혈당을 측정함
임신 26주-30주
입체 초음파 검사
입체 초음파를 시행하면 가장 태아가 예쁘게 보이는 시기입니다. 태아의 예쁜 모습을 보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하실 수 있습니다. 얼굴, 손, 발등의 기형유무를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습니다
임신 34주-36주
분만전 막달검사
임신초기혈액검사, 소변검사, 심전도 검사, 흉부방사선촬영
임신 36주 이후
내진
골반을 측정하여 자연분만이 가능한지 제왕절개수술을 해야할지 결정합니다.
비자극전자태아감시검사(NST)
태아심음, 자궁수축, 태동을 측정하여 태아의 건강상태와 진통발생정도를 파악

임신중 특별검사

양수천자검사
1) 검사시기

보통 임신 16주에서 20주 사이에 시행하며 그 이전에 시행하면 합병증이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이후에 시행하면 결과가 너무 늦어져 의학적 결정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2) 검사적응증
  • 기형아 검사(쿼드검사)에서 이상이 있을 때
  • 35세 이상의 고령 임산부
  • 기형아 출산의 경험이 있는 임산부
  • 임산부나 남편이 염색체 이상이 있는 경우
  • 가족 중 염색체 이상이 있는 경우
  • 반복유산을 하는 경우
3) 검사의 위험성

양수천자는 초음파 감시 하에 시행하기 때문에 태아가 손상될 위험성은 거의 없습니다.
유발될 수 있는 합병증으로는 자궁내 감염, 조기진통, 양수유출 등이 있을 수 있으나, 그 가능성은 0.1∼0.3%로 극히 적습니다. 또한 자연유산, 조산의 원인은 주로 유산되는 태아의 염색체 질환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4) 진단의 정확성

산전태아이상 선별검사(기형아 검사)에서 다운증후군이 의심될 때 양수천자를 실시하여 태아염색체 검사를 하며 진단정확성은 99%입니다. 신경관 결손이 의심될 경우에는 양수천자를 실시하여 특수물질 검출여부를 검사하는데 진단정확성은 95%이상입니다. 그러나 염색체 미세구조이상이나 낮은 빈도의 모자이시즘은 진단할 수 없습니다.
멘델성 질환이나 다인자성 질환 등은 염색체 분석만으로는 진단이 불가능합니다. 산전진단을 위한 검체물의 경우 드물게 모체 세포 오염 등에 의한 오진도 가능합니다. 쌍태아의 경우에는 두 아이 중 한 아이의 정보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세포배양 실패로 양수천자를 재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5) 검사결과가 나오는 시기

정확한 결과는 2주정도 시간이 걸리지만 FISH방법을 이용하면 3일정도면 흔한 염색체 이상유무를 볼수 있습니다.

산진정신지체선별검사

의료보장 선진국에서는 건강한 아기의 출산을 위하여 산전 기형아검사와 더불어 산전 정신지체 선별검사가 기본 사전검사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취약 X증후군 (fragile X syndrome)환아 출산 가능성을 확인하는 검사로 임신 전 또는 임신 9-18주 사이에 검사 받으시기를 권장합니다. 그러나 임신 중 어느 때라도 검사 받으실 수 있습니다.

취약 X증후군이란?

취약 X증후군이란 X염색체의 유전자 염기서열의 과다반복에 의해 정신지체가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다운증후군 다음으로 흔한 정신지체의 원인이며 동시에 유전성 정신지체의 가장 주된 원인이기도 합니다. 여자인 경우 IQ 70-85 정도이나 남자인 경우 IQ 50이하의 낮은 지능을 가져 문제가 됩니다.

검사필요
네, 어머니가 정상이더라도 검사가 필요합니다. 취약 X증후군 태아를 임신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200-300명 중 1명으로 적지 않은 빈도를 보입니다. 따라서 정상인 어머니라도 정신지체아 출산 예방을 위해서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방법
어머니의 혈액 또는 머리카락에서 추출한 DNA로 이루어지는 검사입니다. 검사 후 7-8일 내에 검사결과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전 정신지체 선별검사에서 환아 출산 위험성이 높게 나타나면?
산전 정신지체 선별검사 결과상 취약 X증후군 출산 위험성이 높게 나타났을 경우 유전 전문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태아의 융모막융모 또는 양수를 이용한 정밀검사를 실시합니다.
기존의 산전 기형아 검사와 다른 검사인가요?
네, 서로 다른 검사입니다. 산전 기형아 검사는 다운증후군 등을 선별목적으로 하고 산전 정신지체 선별검사는 유전성 정신지체의 주된 원인인 취약 X증후군 선별을 목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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